안녕하세요
오늘 공원을 보니 벚꽃이 흐드러지게 폈더군요.
드디어! 봄입니다. 하하하
마음은 남극처럼 시리지만, 제 눈은 따뜻한 봄이 왔음을 말해주고 있네요. OTL
얼마 전에 "사회적 기업 블로거"에 뽑혀 관련 글을 올린 적이 있습니다.
양재동 다음 본사 3층 회의실에서 있었답니다. 이전에 4회 태터캠프가 열릴 때 이후 2번째 방문 이었네요. 약속 시간이 4시 30분이라서 좀 일찍 출발하였더니, 하하 ;; 30분이나 일찍 도착해버렸습니다. 이전의 기억을 되살려 계단으로 올랐갔지만, 문이 잠겨있어 잠시 OTL 과감하게 두드리려고 하였지만 경찰에 잡혀가기 싫어 전화기를 두드렸습니다.
그렇게 로비에서 5분 정도 있다가 보니, 세스넷의 상임이사님이 도착하셔서 함께 올라갈 수 있었습니다. 나중에 들은 이야기지만, 3층은 보안키를 접촉해야 내릴 수 있다고 하는군요. 아무튼.
그렇게 기다리고 있었는데 한 쪽에는 사회적기업 위캔의 쿠키와 주스가 보이는 것이 아닙니까?
오호! 과자는 좋아하지 않지만, 위캔의 쿠키는 순 우리밀이기에 마음껏 먹었습니다. 사실 그 영향인지 모르겠는데, 사회적 기업 소개를 듣는 도중 잠이 스르르 밀려오는 것이였습니다. 볼펜으로 강하게 허벅지를 찔렀습니다. 그런데 잠이 더 잘오더군요. 저 아무래도 이상합니다. 신경계에 이상이 온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불쑥 나더군요. 하하
그리고 사회적 기업에 대한 소개와 더불어 이번 사회적 기업 블로거의 앞으로 계획을 설명해주는 자리가 있었습니다. 이러한 프로젝트는 다음과 세스넷 모두 처음이므로 톱니바퀴처럼 짜여진 계획은 제시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무엇인가를 만들어갈 수 있는 환경이 저에겐 즐거움을 가져다 줍니다. 힘들긴 하지만, 하나 하나 해나가면서 길을 만들면 그보다 큰 보람은 없는것이니까요.
또 한 이번 사회적 기업 블로거에 뽑히신 분들은 한 분 한 분 자신의 영역에서 자신감과 실력을 가지신 분들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야기를 해보면 해볼 수 록 쌓인 내공들이 다양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고백: 사실 몇 분과는 대화를 하지 못했습니다. ^^;;)
더불어 이번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수행된다면 블로그의 또 다른 멋진 면이 발견될 수 있을 꺼 같아 기대가 가득하답니다.
끝으로 그 날 만남을 만들어 주시느라 수고해주신 세스넷, 티스토리 담당자님 그리고 참석해주신 희망블로거 및 사회적 기업 관계자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오늘 공원을 보니 벚꽃이 흐드러지게 폈더군요.
드디어! 봄입니다. 하하하
마음은 남극처럼 시리지만, 제 눈은 따뜻한 봄이 왔음을 말해주고 있네요. OTL
얼마 전에 "사회적 기업 블로거"에 뽑혀 관련 글을 올린 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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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해서 앞으로의 일정과 서로간의 인사를 위한 자리가 지난 4월 5일 토요일양재동 다음 본사 3층 회의실에서 있었답니다. 이전에 4회 태터캠프가 열릴 때 이후 2번째 방문 이었네요. 약속 시간이 4시 30분이라서 좀 일찍 출발하였더니, 하하 ;; 30분이나 일찍 도착해버렸습니다. 이전의 기억을 되살려 계단으로 올랐갔지만, 문이 잠겨있어 잠시 OTL 과감하게 두드리려고 하였지만 경찰에 잡혀가기 싫어 전화기를 두드렸습니다.
그렇게 로비에서 5분 정도 있다가 보니, 세스넷의 상임이사님이 도착하셔서 함께 올라갈 수 있었습니다. 나중에 들은 이야기지만, 3층은 보안키를 접촉해야 내릴 수 있다고 하는군요. 아무튼.
그렇게 기다리고 있었는데 한 쪽에는 사회적기업 위캔의 쿠키와 주스가 보이는 것이 아닙니까?
오호! 과자는 좋아하지 않지만, 위캔의 쿠키는 순 우리밀이기에 마음껏 먹었습니다. 사실 그 영향인지 모르겠는데, 사회적 기업 소개를 듣는 도중 잠이 스르르 밀려오는 것이였습니다. 볼펜으로 강하게 허벅지를 찔렀습니다. 그런데 잠이 더 잘오더군요. 저 아무래도 이상합니다. 신경계에 이상이 온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불쑥 나더군요. 하하
그리고 사회적 기업에 대한 소개와 더불어 이번 사회적 기업 블로거의 앞으로 계획을 설명해주는 자리가 있었습니다. 이러한 프로젝트는 다음과 세스넷 모두 처음이므로 톱니바퀴처럼 짜여진 계획은 제시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무엇인가를 만들어갈 수 있는 환경이 저에겐 즐거움을 가져다 줍니다. 힘들긴 하지만, 하나 하나 해나가면서 길을 만들면 그보다 큰 보람은 없는것이니까요.
또 한 이번 사회적 기업 블로거에 뽑히신 분들은 한 분 한 분 자신의 영역에서 자신감과 실력을 가지신 분들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야기를 해보면 해볼 수 록 쌓인 내공들이 다양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고백: 사실 몇 분과는 대화를 하지 못했습니다. ^^;;)
더불어 이번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수행된다면 블로그의 또 다른 멋진 면이 발견될 수 있을 꺼 같아 기대가 가득하답니다.
끝으로 그 날 만남을 만들어 주시느라 수고해주신 세스넷, 티스토리 담당자님 그리고 참석해주신 희망블로거 및 사회적 기업 관계자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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